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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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길을 가르쳐주는데도 나쁜 길로 접어들게 되고 직접 겪고 나서야 후회하게 되는 것. 허무한 재귀, 인생이란 항상 이런 식이다. 그래도 어쩌겠니.. 잘못되리라는 걸 알면서도 해야 하는 일이 있고 벗어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가까이 죄어드는 운명이란 것도 있는 걸. 청곡합니다 타우.....우리들의행복한시간 써니힐....통화연결음 신소희....그랫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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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비a(@fpsl)2010-07-16 19: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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