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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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이라는 색깔과 사랑 이란 색깔과 감정이라는 색깔이 있다 누구나 칠을 하지만 누구나똑같이 칠을 할 수는 없다 자기 나름대로 그럴듯 하게 그려가지만 결작과 졸작이 만들어 진다 삶이란 하얀백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미술시간 의 아이들처럼 우리는 오늘도 삶의 여백에 색을 칠하고 있다 완성되지 않고는 알수 없는 인생이란 작품에 그대와의 사랑에 최선을 다하고자 오늘도 삶을 그려내는 화가가 된다 언니청곡합니다^^;; 솔....우연이라도 지아....문자로이별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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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비a(@fpsl)2010-08-04 16: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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