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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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렛만에 신청곡 남깁니다. 얼마나 아팟는지...요즘 감기 정말 독하더라구요 아침 저녁 날씨가 너무 달라서인지...꼬박 일주일을 아팟던것 같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가을비고 어떻게 보면 겨울비 같기도 하고... 하여튼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젖은 아직은 여름끝자락의 잎사귀 들이 소근거리는 밤 입니다. 이제 곧 겨울이 오겟지요 올해 겨울은 하얀눈이 세상 가득 왔으면 좋겟습니다. 늦은밤까지 수고하시는 시후님~늘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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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클라(@aspotan)2010-10-07 23: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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