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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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고운 아침에 싱그런 바람이 얼굴을 살짝 간지럼을 태우듯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그대 곁에서 배시시 미소 짓는 오래된 정겨운 말벗이 되어 질리지 않는 향기를 발산하며 도란도란 속삭이는 언어속에 다정함이 묻어나고 따스한 말 한마디에 감동하는 서로에게 잊히지 않는 작은 동그라미 세상 속에서 빛을 밝혀주는 마음이 예쁜 등불이 되어 알콩달콩 정 하나 나누는 아름다운 친구이길 바랍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당^^;; 루애언니 수고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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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비a(@fpsl)2010-10-13 07: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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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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