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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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열 개를 활짝 펴고 스치는 바람을 느껴본다.. "부.드.러.워" 이 우주에서 내 스스로의 힘으로 느낄수 있는 바람이란.. 고작해야.. 손가락 열 개만큼... 어쩌면 당신은... 내 손가락을 닿지 않고 스치는.. 그 나머지의 바람 같은 사람... 가슴을 최대한 활짝 펴고 신선한 공기를 폐 속 깊숙이 들이쉰다... "달.콤.해" 이세상에서 내스스로의 힘으로..들이쉴수 있는 공기란.. 고작해야 그리 넓지 않은 내 가슴 만큼... 어쩌면... 당.신.은... 내가 더 이상 들이 마실 수 없는... 그 나머지의 공기 같은 사람... ((심현보의 사랑... 마음이 시긴 가장 고마운 일..中 ))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선우형 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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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비a(@fpsl)2010-11-11 17: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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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테희 - 발리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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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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