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그럴 때가 있다. 누군가가 옆에 있어 주었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다. 그 바람이 너무나도 절박할 경우엔 사실 그 누군가가 아무나여도 상관없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굳이 말을 걸어 주지 않아도 좋다. 아무 말이 없어도 그냥 나를 이해해 준다는 표정을 지을 줄 아는 사람, 어쩌면 횡설수설 두서 없을 내 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을 정도면 된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선우형 ~수고하삼^^;;
1
달비a(@fpsl)2010-11-23 17:58:07
|
신청곡 테희 - 주니//세빈옹//나라옹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