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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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마음으로 커피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퍼하지 않습니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뿐 입니다.....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있는 눈물이 있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용^^;; 다음방송 선우국장님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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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비a(@fpsl)2011-01-26 17: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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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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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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