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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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Ending) /카이온* 기다리던 주말이 왔습니다 나는 버스 정류장에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그녀가 약속 시간에 맞춰 버스에서 내립니다 그녀와 나는 이야기를 나누며 집앞까지 같이 걸어옵니다 그녀가 정원을 보자 놀라워 합니다 최미영 : 정말 꿈속에서 본 정원과 똑같이 생겼네요 정말 놀라워요,어떻게 이럴수 있죠?... 김선우 : 더 놀라운 광경을 보실꺼예요 최미영 : 놀라운 광경 이라뇨? ,그게 뭔데요? 잠시후 선녀님이 빛으로 정원에 날아와 미소를 지으며 그녀와 내 앞에 섭니다 그녀가 놀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습니다 잠시후 선녀님이 그녀의 머리에 살며시 손을 대자 그녀의 천년전의 기억들이 모두 떠오릅니다 한참후 그녀가 나를보며 미소를 지으며 내게 말합니다 최미영 : 이제 모두 기억이 나요, 가람 하고 말하며 그녀가 나의 두 손을 잡자 내 머리속에서도 천년전 그녀와 함께 했던 기억들이 모두 떠오릅니다 잠시후 선녀님이 빛으로 변하며 그녀의 몸속으로 들어가 미영씨와 한몸이 됩니다 최미영 : 오래전부터 이 순간을 기다려 왔어요,가람! 김선우 : 저도 그래요, 선녀님 이제는 미영씨라고 불러야 겠네요 ,이제는 어엿한 이름을 가지고 계시니까요 최미영 : 그래요,선우씨! , 사랑해요 하늘에서 그녀와 나의 사랑을 축복해 주며 꽃잎들이 정원에 흩날리고 있습니다 ----------------------------------------------- 점심 맛나게 드시고,행복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아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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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온(@lsg8792)2011-02-21 12: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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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아이유,나윤권,씨엔블루 - 첫사랑이죠 /사랑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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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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