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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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프린세스(Part.2) /마이스터 * 강의를 끝내고 나는 연습장으로 달려 갑니다 그녀가 학생들과 함께 스피드를 향상 시키기 위해 (레피티션)트레이닝을 받고 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나오면서 그녀가 나를 보자 말을 합니다 이주연 : 잠깐 예기좀 할수 있을까요? 강현우 : 네,그래요... 그녀와 나는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주연 : 앞으로는 이렇게 기다리는 일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강현우 : 왜요?...제가 싫으세요?... 이주연 : 아뇨, 그런게 아니라...제가 지금은 이럴 시간이 없어서요, 제가 지금 부모님 없이 할머니와 둥생둘과 가난하게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대학 특기생으로 계속 다녀야 되고 열심히 연습해서 국가대표로 뽑혀야 하거든요 강현우 : 제가 주연씨 옆에서 힘이 되어 줄께요... 이주연 : 죄송하지만, 제가 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요 조금은 겁이 나네요 지금은 사랑 때문에 아파하고, 그때문에 운동에 지장을 줘서 힘들어 하기 싫거든요 이전에도 운동에 지장을 줄만큼 많은 시간을 힘들어 했거든요 강현우 : 그러시군요...주연씨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요,어쩌죠...이제는 주연씨를 더 좋아할것 같아요 주연씨 마음이 너무 예쁘셔서 그 마음 제가 지켜주고 싶거든요 다른 남자들은 주연씨의 힘든 모습에 힘들어 하며 돌아섯겠지만 저는 오히려 지금의 주연씨가 더 마음에 들거든요 저는 주연씨가 힘들면 격려해 주고, 함께 해주며 힘이 돼어 주고 싶거든요... 그러니깐 , 저는 계속 주연씨 좋아할래요... 하고 내가 말하자 그녀가 작은 미소를 짓습니다 ------------------------------------------------------------- 좋은 방송 하시고,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세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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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온(@lsg8792)2011-03-03 13: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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