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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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프린세스(Part.3) /카이온 * 이주연 (여자) : 오늘 같은 학과 친구로 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친구 : 주연아! , 너가 만나는 남자가 누군지 알고 있어? 이주연 : 그게 무슨 말이야? 친구 :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너가 만나는 남자가 대한그룹 회장의 막내 아들이래... 이주연 : 그게 정말이야? 친구 : 그래,정말이야... 나는 한동한 말없이 멍하니 서있습니다 잠시후 그가 강의를 마치고 내게 달려 옵니다 다정한 그의 모습에도 왠지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강현우 : 주연씨!, 오늘 같이 영화 한편 보러 가요 이주연 : 아뇨...제가 오늘 집에 볼일이 있어서 못갈것 같아요 다음에 시간 있을때 가요... 강현우 : 그래요,그럼... 그와 같이 걸으면서도 머리속에 여러 생각들로 가득합니다 " 재벌2세가 왜 원룸에서 혼자사는걸까? 현우씨는 진짜 어떤 사람인걸까?, 나를 진짜 좋아하는걸까?" 여러가지 생각에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기억이 않납니다 어두운밤에 나는 잠도 못이루고 가만히 창밖만 바라봅니다 잠시후 그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강현우 : 오늘 주연씨 표정이 별로 좋지 않은것 같아서 걱정이 되서 잠이 않오네요, 오늘 무슨일 있었어요? 이주연 : 아뇨, 별일 없었어요 ,제가 물어볼게 있는데요... 강현우 : 뭔데요?... 이주연 : 현우씨는 고향이 어디세요? , 그리고 부모님은 뭐하시는 분이세요? 강현우 : 고향은 서울이고, 부모님은 평범한 분이세요 이주연 : 왜 혼자서 나와 지내는 거예요? 강현우 : 부모님 도움없이 나 혼자 모든것들을 해보고 싶었거든요. 부모님 돈을 쓰면서 부모님 뜻하시는대로 살기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었거든요 이주연 : 현우씨가 하고 싶은일이 뭔데요? 강현우 : 저는 영화 감독이 되고 싶거든요, 어려서 부터 ,영화감독이 되는게 꿈이였어요 이주연 : 그렇군요... 아직은 그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수 있기에, 조금더 그에게로 다가가는 느낌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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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온(@lsg8792)2011-03-03 15: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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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봄,성시경,아이유 - You and I / 그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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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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