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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님 두번째 청곡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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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초록바다(@wltnwlalsaka)2010-05-30 23:08:02
귀한 인연이길
詩 법정스님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사랑한스푼 행복두스푼 계시는 모든분들두 이런인연이 아닌가 합니다
태사비애의 가슴에 핀 꽃처럼
먼데이키즈의 왜 하필
니모의 포기하지 말아요
세곡 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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