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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J압스트랙(@hjkandy)
    2011-12-07 11:53:03






에피소드 1.
 
어느  사투리가 심한 국회의원후보가
 
시골 선거구에서 공약을 하고 있었다.
 
"이곳을 강간단지로 개발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구석구석에 도로를 간통하겠습니다. 여러븐!"
 
이에 다른 후보가 나섰다.
 
그는 전직 외무부장관이었다.
 
"친애하는 유권자 여러분. 강간이 뭡니까? 관광이지..
 
또 간통은 뭡니까  관통이지.."
 
듣고 있던 사투리 후보가 화를 냈다.
 
"이보시오. 전 애 무부장관!
 
 
 
 
.
.
 
    
당신은 애 무나 잘하지 선거엔 왜 나왔소?"


 
 
에피소드 2.
 
한국의 어느 대중목욕탕에서 있었던 일이다.

백인 여자가 자기 아이를 데리고 왔고

흑인 여자도 자기 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에 왔따.

물론 네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람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네 사람은 바로 옆에서 목욕하게 되었다.

네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목욕을 끝내고 나왔따.

백인 여자가 수건으로 아이의 몸을 닦고 옷을 입히고

자신도 수건으로 몸을 닦고 옷을 입으려는데
 
백인 아이가 엄마에게 "엄? 젖줘~"

옆에서 옷을 입고 있던 흑인 아이도

"엄마, 젖줘~"
 
두 아이가 각자 엄마 젖을 먹고 있었는데

백인아이는 우연히 흑인 아이가 젖먹는 것을 보더니

갑자기 울면서 투정을 부렸다.
 
 
 
 
"으앙!!~ 으앙!!~ 엄마~

나도 초코우유 줘~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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