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장나라의 고백^^제가 제 맘을 말해 들어줄 사람 있담 후후
1
헌쭈(@ya77ya)2012-03-18 17:46:26
고백
.사랑해요 그대
이젠 내가 아닌 그대지만
사랑해요 그대
만질 수도 없는 사람이지만
힘들다는 말은 들었죠
슬픈 목소리 볼순 없었죠
내가 할 수 없는 그대 바램들
그댈 포기하게 하는 얘기들
그대 그렇게 힘든가요
기다리기 너무 지루한 가요
그대에게 주기로 한 작은 선물은 내 손에 있는데
그댄 이별을 주나요
견딜 수 있나요
내가 없는 세상의 하늘을 견딜 수 있나요
시린 아침 홀로 남은 시작을
그대 없는 젖은 가슴을 안고 살아야 하는 건가요
그대라도 괜찮기를 바래요
그대 아직 나의 사랑이니까
*하늘이 보내준 (내)사랑을
그토록 애태워 찾은 사랑을
더는 이해시킬 힘도
참아낼 힘도 남아있지 않아
떠난 그댈 또 보내요
이별에는 서툰 우리였기에
쉽게 헤어질 수 없었던 거죠
그랬던 거겠죠
우리 더 많은 시간 지나면
이별 할 수조차 없겠죠
*반복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